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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법인 구성원 변호사이자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신 이찬희 변호사가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와 찬성표 9322표를 얻으며 협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이찬희 변호사는 충남 천안 출신으로 용문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재무이사, 대한변협 재무이사·사무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협회장 선거에 공약으로 ▲변호사 직역 수호 ▲권익보호 및 업무지원 ▲인권옹호 및 법조개혁 ▲일자리 창출 등을 들고 나왔습니다.

 

대한변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윤석)는 지난 1월 22일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이찬희 변호사에게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이날 이찬희 제50대 변협 협회장 당선자는 “예상보다 많은 회원이 투표를 해주셨다”면서 “저에게 힘을 실어주신 점에 소명감을 가지고 힘 있는 변협, 새로운 변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당선증 교부 후에는 접견실에서 김현 변협 협회장과 환담을 나눴고, 이 자리에서 김현 협회장은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네며 “뛰어난 친화력으로 국회와 법원, 검찰을 모두 아우르고 직역 수호.창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에 이찬희 협회장 당선자는 “국회와 법원, 검찰뿐 아니라 다른 기관들과도 원활히 소통하겠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