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9월 23일(월)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제10회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정의·인권 ▷변호사위상 제고 ▷모범적 변론 활동 ▷법률제도개선 및 문화향상 ▷공익활동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변호사들을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으며, 우수변호사 수상자는 우리 법인의 최희정 변호사와 서울회 소속의 김원영, 변명섭, 정대화, 조찬형, 주영글, 최익구, 배영철(인천회), 유달준(충북회), 차현국(광주회) 변호사입니다.

 최희정 변호사는 뉴욕주변호사, 관광통역안내사의 경험을 토대로 IAKL(세계한인변호사회)과 주한미국대사관, 각종 국제변호사단체 등과의 협업으로 개최된 각종 행사에서 번역, 기획, 자문 등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였으며, 미래여성지도자 아카데미에서 여성변호사의 역량 강화와 일가정양립을 위한 법조 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여자소년원 봉사 활동, 청소년 재활, 양육비 이행 촉구 관련 사건에서 무료변론을 펼치는 등 공익활동에 기여하였습니다.

우수변호사상은 2017. 7. 제1회 우수변호사상을 시상한 이후 분기별로 시상하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변호사 사무실 부착용 문패가 수여됩니다.